국내 첫 PGA 정규대회인 CJ컵 초대 챔피언은
미국의 저스틴 토마스에게 돌아갔습니다.
저스틴 토마스는 오늘(22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린
PGA투어 CJ컵 마지막 날
호주의 마크 레시먼과의 2번의 연장 승부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국내 선수 가운데는
김민휘 선수가 6언더파로 단독 4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제주출신 강성훈 선수는 공동 54위, 최경주는 공동 67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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