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토마스 PGA투어 CJ컵 초대 챔피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0.22 15:59

국내 첫 PGA 정규대회인 CJ컵 초대 챔피언은
미국의 저스틴 토마스에게 돌아갔습니다.

저스틴 토마스는 오늘(22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린
PGA투어 CJ컵 마지막 날
호주의 마크 레시먼과의 2번의 연장 승부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국내 선수 가운데는
김민휘 선수가 6언더파로 단독 4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제주출신 강성훈 선수는 공동 54위, 최경주는 공동 67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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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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