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일주일 이상 연속해 무단 결석한 학생이
200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시도교육청 장기결석 현황에 따르면
제주의 경우
올 상반기 일주일 이상 무단결석 학생 수는
초등학생 39명,
중학생 86명, 고등학생 102명 등 22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 가운데
7명의 학생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고
1명은 여전히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