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대책위 "제2공항 용역 공개 검증해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0.24 11:57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24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타당성 연구용역에 대한 공개 검증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원희룡 도정에 대해 기만적이고 위선적인 적폐세력이라며
오는 26일 제주도청 앞에서
제2공항 재검토와
적폐청산을 위한 촛불집회를 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성산읍 반대대책위 김경배 부위원장은
오늘로 15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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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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