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보조원 등 학교비정규직 파업 철회…22곳 대체 급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0.24 17:59

급식보조원 등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내일(25일) 예정된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통상임금 산정시간 조정과 근속수당에 관해 큰틀의 합의가 이뤄져
내일(25일)부터 이틀동안 예고했던
파업을 유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교섭 타결이 늦어지면서
22개 학교가 급식에 차질을 빚어
점심을 빵과 우유로 대체하거나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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