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한라산 등하산 시간 조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25 11:00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한라산국립공원 등하산 시간이 조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입산시간은
어리목과 영실은 오후 두시에서 낮 12시로 두시간 당겨졌고
성판안과 관음사 코스는
낮 12시 30분에서 12시로 30분 단축됐습니다.

하산시간도
윗세오름은 오후 네시에서 3시로,
남벽분기점은 오후 2시 30분에서 2시로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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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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