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8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26일) 폐막한 가운데
제주선수단이 80개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대회 마지막날인 오늘(26일) 제주선수단은
수영 여자일반부 개인혼영 400m에서
제주시청 이희은이 은메달을 차지했고
남자일반부 개인혼영 400m에서 서귀포시청 안영준이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또 복싱 남자고등부 웰터급에 남녕고 3학년 이홍석이
은메달을 보태며
이번 대회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17개 , 은메달 27개 동메달 36개 등
모두 80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제주도 선수단은 내일(27일) 오후 2시
제주복합체육관에서 해단식을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