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배 제주도유도회장이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후속 절차도 빠르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주도유도회에 따르면
문 회장은 전국체육대회 기간에
후배들을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사실상 제주도유도회장과
대한유도회 상임심판위원장직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제주도유도회는 아직 사직서가 정식으로 접수되지 않았지만
제주유도 발전을 위해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 공고 등
후속 절차를 늦어도 연말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원배 회장의 당초 임기는 오는 2020년까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