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주는 가을 추위를 이어진 가운데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성산포 9도,
제주시와 서귀포도
어제보다 3도 낮은
10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까지 찬공기의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낮겠고
중산간 이상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