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80대, 1톤 트럭에 치여 숨져
고민우   |  
|  2017.10.31 16:58

오늘(31일) 오후 2시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고성우체국 부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6살 김 모 할머니가
63살 오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 씨의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