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고민우   |  
|  2017.11.01 17:21

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해녀탈의장 인근 해상에서
해녀 75살 이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고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동료해녀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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