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로 구급차 운전한 소방관 검찰 송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1.02 11:59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12일 밤 11시쯤
혈중알코올농도 0.166%의 만취상태로
중문 119센터에서 서귀포의료원까지
약 12km를 운전한 혐의로
46살 김 모 소방관에 대한 사건일체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특히 김 씨는
근무 중에
편의점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조사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당시 동승자였던 구급요원은
방조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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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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