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내년 4.3 70주년 협력 합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1.02 17:59
내년 4.3 70주년을 앞두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과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2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교육행정협의회에서 이 같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내년 4.3 70주년을 앞두고 4,3유족회와 함께
제주역사의 올바른 인식과 교육 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대중교통체계 개편과 관련해 학생통학 불편 해소를 위한
단계별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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