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주 독서문화대전'이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첫날인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설민석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축째 이튿날인 내일도
제주어와 설화 등
제주 문화자원을 알리는 자료를 중심으로 한
책 전시회와 함께
북 마켓, 야외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주최측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문경복 / 제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우리 제주도민들이 책과 소통을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해서 제주독서문화대전을 개최했습니다.
----수퍼체인지-----
가장 큰 특징은 제주색으로 충분히 입혔습니다. 제주 책관을 비롯해서 돌담카페, 동네책방, 제주를 소재로 한 체험교실 등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