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금 2천만원 빼돌린 40대 선원 구속
고민우   |  
|  2017.11.07 09:31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1년동안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선주를 속여
모두 2차례에 걸쳐
선불금 2천 만원을 받고 일하지 않은 혐의로
43살 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난 9월부터 선불금 사기로 입건된 사례는 12건으로
피해액은
1억 8천 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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