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입동, 내일 새벽까지 '비'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7.11.07 15:52

절기상 입동인 오늘 제주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오후 들어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3.8도까지 올랐고
고산 22.9도 서귀포 22.5도를 보이며
평년보다 많게는 6도나 높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지방은
오후부터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 새벽까지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한편 어제부터 몽골에서 황사가 발생해
내일 낮 한때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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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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