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지나는 여성 가방 훔쳐 달아난 20대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08 16:28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새벽 1시 10분쯤
제주시 삼도동에서 길을 지나는 40대 여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20살 정 모씨와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여성에 따르면
가방 안에는 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이 들어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가방과 귀금속이 가짜인 줄 알고 버렸다는
절도범의 진술을 토대로
피해 물품의 행방과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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