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작업 중 다친 40대 선원 이송
고민우   |  
|  2017.11.09 12:57

어제(8일) 오후 5시쯤 서귀포 남쪽 64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서귀선적 29톤 어선에서
기관장인 49살 정 모 씨가 작업 도중 허벅지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정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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