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영 기자 '한라산 풍광 사진전'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1.11 11:21

동아일보 제주 주재 임재영 기자의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의 풍광을 담은 사진전이
오는 16일까지 제주시 도남동 갤러리 비오톱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전에서 임 기자는
지난 10년동안
한라산을 오르내리며 촬영한 제주의 풍광 30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상공에서 본 백록담의 풍경과 백록담에서 촬영한 일출,
삼나무 군락,
이끼폭포와 선녀폭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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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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