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장애인체육 5개년 육성계획을 추진합니다.
장애인체육진흥 용역을 맡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최종 보고회를 통해
장애인 전문체육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제주훈련원 건립을 제안했습니다.
이 밖에도
장애인체육 지원센터 운영과
지도자 양성, 전문선수 육성 등
내년부터 2022년까지 16개 분야에
1천 270억 원의 투자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제주도는
전문TF 팀을 구성해
용역결과에 대한 세부 실행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