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공영방송 정상화 위해 파업 계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13 11:56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제주지부는
오늘(13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파업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근 KBS 기존 노조가 파업 철회 방침을 세웠지만
새노조는
파업을 계속하기로 했고
제주지역 보도국 기자 전원도
새노조에 최근 합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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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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