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생명위독 중국인 선원 이송
고민우   |  
|  2017.11.18 13:40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17일) 저녁 8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 남쪽 4km 해상에서
중국어선 중국인 선원 38살 유 모 씨가 생명이 위독하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제주 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유 씨는 병원에서 머리 뇌출혈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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