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제주도지사기 전국장애인좌식 배구대회' 폐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1.19 11:10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기 전국장애인좌식 배구대회가
사흘간의 열전을 끝내고 오늘(19일) 남원생활체육관에서 폐막했습니다.

올해 전국에서 치뤄진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국내 11개팀과 말라카·태국· 몽골 선수단 등 모두 250명이
출전했습니다.

한편 좌식배구 월드챔피언쉽 예선전은 내년 3월 제주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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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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