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실습 사고 특성화고 학생 결국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1.20 07:34

공장에서 현장 실습 도중 사고를 당한
모 특성화고 3학년 이 모 군이 사고 열흘 만인
어제 오전 9시 쯤 끝내 숨졌습니다.

이 군은 지난 9일 제주시 구좌읍의 한
공장에서 현장 실습을 하던 중 제품 적재기에
목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생수공장 업체 대표 등을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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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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