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학생 폭행" 고발장 접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21 11:09

제주동부경찰서는 최근
한 학부모로부터
제주시내 모 중학교에 다니는 자신의 아들이
수업 도중 교사로부터 폭행을 당해
고막이 파열되는 등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았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돼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는
현재 해당교사의 수업을 다른 교사로 대체하고
경찰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등 인사문제를 처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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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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