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중인 어선에서 절도 중국인 영장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21 11:22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2시 30분쯤
서귀포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 들어가
노트북과 외장하드 등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서귀포시 모 냉동수산업체 직원이자 중국인인
49살 이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씨는
5년 전 취업비자로 들어와
제주에서 일하던 상태로 올해 말 비자 만료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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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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