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제주도내 소아암과 백혈병 환아와 보호자에게
항공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대한항공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종전부터 시행하던 장애인과 환자승객 운임 할인에 이어
소아암과 백별형 환아와 보호자까지 할인혜택을 확대합니다.
이에따라 제주와 김포 노선을 이용하는
만 18살 이하 환아와 보호자까지 왕복운임이
30%에서 최대 45%가 할인됩니다.
도내 백혈병과 소아암 환아는 16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