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초등학생, 트럭에 치여 부상
고민우   |  
|  2017.11.24 17:44

오늘(24일) 오후 4시 50분쯤
제주시 연동 신제주초등학교 후문 근처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살 고 모 어린이가
39살 이 모 씨의 트럭에 치여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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