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 화가로 유명한 김창열 화백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인 '오피시에'를 수상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김 화백은 지난 1969년부터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양국 간 문화교류 저변 확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문화예술공로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한편 김 화백은
지난 2013년 자신의 작품 220점을 제주도에 무상으로 기증했으며,
제주도는 지난해 9월
제주시 한경면에 김창열미술관을 개관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