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 50대 인부 추락·중상(아침용)
고민우   |  
|  2017.11.27 06:22

어제(26일) 오후 3시쯤
제주시 노형동 물탱크 공사현장에서
50살 박 모 씨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오른쪽 손목이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