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제 유소년 농구페스티벌이
모레(30일) 서귀포 공천포전지훈련센터와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2군데에서 개막해
다음달 6일까지 펼쳐집니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일본, 필리핀 등 해외팀과 국내팀 등 33개팀에서
유소년 선수 800여 명이 참가합니다.
경기는 남자부 6개조와 여자부 3개조로 나눠
예선 풀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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