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대한카누연맹 11대 회장 제주출신 김용빈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01 15:52

대한카누연맹 제11대 회장에
제주 출신 김용빈씨가 선출됐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출신인 김 신임 회장은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회장선거에서
63%의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습니다.

김용빈 신임회장은 현재 주식회사 한국코퍼레이션 부회장과 한국테크놀로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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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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