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성읍민속마을서 '제주어학교' 운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2.03 11:16

현장에서 배우는 제주어학교 행사가
오는 10일 성읍민속마을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제주도무형문화재 '영장소리' 보유자 송순원 선생이 강사로 나서
성읍리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방언학자 강정희 한남대 명예교수의 특강과
성읍민속마을 탐방도 진행됩니다.

수강을 원할 경우 모레(5일)까지
제주어연구소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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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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