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유네스코 무형유산 정부간위원회가
오늘(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9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170여 개 협약국 대표단과
유네스코 사무국, NGO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가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 협약의 이행을 촉구하고
보존 가치가 있는 유산의 등재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제주 자연유산과 해녀유산을 탐방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무형유산 정부간 위원회 회의가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네번째 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