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열린
'제주비엔날레 2017'이 9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투어리즘음을 주제로
지난 9월 2일 개막한 이래 93일간
누적관람객 9만명을 기록하며 폐막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장별 관람객을 보면
알뜨르비행장에 3만 5천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립미술관 2만 8천여명,
제주현대미술관이 1만 1천여명으로 뒤를 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이번 행사의 성과를 분석하고
앞으로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