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차량, 도로 화단 들이 받고 전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2.10 08:56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제주시 회천동 쓰레기 매립장 인근 번영로에서
57살 이 모 씨가 몰던 차량이
도로 중앙 화단을 들이 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천 7백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18%의 술을 마시고 운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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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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