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에는 제주도민 10명 가운데 3명이
65살 이상 고령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도내 65살 이상 고령인구를
현재 14.1%에서 2040년쯤에는 32.6%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령자가 가구주인 세대도
현재 20.4%에서
2040년에 43.5%까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고령자는 증가하는데 반해 출산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고령자 1명을 부양해야 할
생산가능 인구는 현재 5명에서
2040년 1.7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