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동계전지훈련지 호응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12 11:22

서귀포시가 동계전지훈련지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일(13일)부터
서귀포를 찾아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

또 축구 국가대표팀을 포함해 지금까지
260여 팀에서
7천 300여 명이
서귀포시에서 동계전지훈련을 갖겠다며 예약을 마쳤습니다.

서귀포시는 올 겨울
1천 200여 팀, 3만 2천명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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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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