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만덕학교 지원을 위한 김만덕 나눔콘서트가
어제(13일) 저녁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KCTV제주방송과 김만덕 기념관이 마련한
이번 콘서트에는
소프라도 박정원과 유성녀 등이 무대에 올라
오페라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또 도내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재능봉사단체인
소리풍경합창단과의 협연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나눔콘서트는
베트남 번푸만덕중학교와 칸호아제주초등학교 지원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