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오후 5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한 육가공공장 창고에서
쓰레기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230제곱미터와 전기지게차 등이 불에타
소방서추산 6천 5백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
어제(13일) 저녁 7시 30분쯤
제주시 오라일동 한 모텔 3층 객실에서 불이나
투숙객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불로
객실 7제곱미터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1천 1백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숙객 52살 조 모씨가 홧김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