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화물선, 충돌·침몰…8명 모두 구조
고민우   |  
|  2017.12.14 06:28

어제(13일) 밤 9시 40분쯤 성산항 북쪽 3km 해상에서
부산선적 86톤급 어선 303 창남호가
모래운반선 1천600톤급 화물선 해신호와 충돌해 침몰했습니다.

사고 당시 침몰 어선에는 8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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