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서귀포시 전지훈련 3만2천명 전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15 10:43

올 겨울 서귀포시를 찾는 전지훈련단이 3만2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축구의 경우 5개의 프로팀과
대학 14개 팀, 초·중·고 47개 팀 등 모두 66개 팀이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또 수영과 핸드볼 야구 등 260여 개 팀 7천3백 명이 예약을
마쳤습니다

이 밖에도 농구와 육상, 테니스, 배드민턴 등
다른 종목 예약문의도 이어지면서
이번 겨울 전지훈련단은 천2백여 개 팀 3만2천여명에 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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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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