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90대 할머니 차에 치여 숨져
고민우   |  
|  2017.12.16 10:11

오늘(16일) 새벽 6시 20분쯤
제주시 용담 2동 서문치안센터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92살 김 모 할머니가
66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폐쇠회로 TV를 확인하고,
운전자 이 씨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