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빈집털이 20대 구속
고민우   |  
|  2017.12.18 14:32

제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 4차례에 걸쳐
제주 시내 빈집에 들어가
1천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출소한 지 두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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