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30대 인도네시아인 선원 숨져
고민우   |  
|  2017.12.19 11:10

어제(19일) 밤 9시 40분쯤
제주시 차귀도 남서쪽 약 30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129톤급 어선의 선원인
인도네시아 출신의 31살 루 모 씨가
작업 중 어망에 몸이 감겨 가슴통증을 호소하다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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