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치매 노인 숨진 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2.19 17:30

어제(18일) 새벽 6시 30분 쯤
집을 나간 뒤 행방을 알 수 없던
치매노인 90살 김 할머니가 실종신고 36시간 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할머니는
오늘(19일) 오후 4시 50분 쯤
제주시 구좌읍 구좌체육관 인근 게이트볼장 인근에서
수색 중이던 경찰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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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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