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10대 뉴스…축산분뇨·제2공항 포함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2.19 17:33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축산분뇨 불법배출 사건과
제2공항 논란 등을 올해 10대 뉴스로 선정했습니다.

이들은
또 자본검증에 들어간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과
30년만에 확 바뀐 대중교통체계 개편,
도민들에게 불편을 가중시켰던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등도
주요 의제로 꼽았습니다.

이들은 10대 뉴스를 선정하며
올해도 제주 청정환경에 악재가 계속됐다며
제주도정의 환경보전의지가 상당부분 후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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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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