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끝으로 폐지되는 고입 선발고사가 모레(22일) 실시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합고사에는
평준화지역과 비평준화 지역을 포함해 4천632명이 응시합니다.
올해 평준화지역 일반고 정원은 모두 2천607명으로
이 곳에 응시한 2천674명 가운데
초과된 67명은
미달된 비평준화지역 고등학교 등에 입학해야 합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연합고사가 폐지되면서
내년부터는 중학교 내신성적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