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제주영화제가 오는 23일
메가박스 제주아라점에서 개막해 9일동안 진행됩니다.
이번 영화제는 개막식과 아일랜드 시네마, 신작열전,
특별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개막작으로는 우광훈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직지코드'가 상영되고 배창호 감독의 특별전도 마련됩니다.
이와함께 제주에 사는 김양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 '시인의 사랑'과
오재형 감독의 '블라인드 필름' 등 20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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