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경훈, 축구 국가대표 감독선임위원장 후보 물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22 13:18

박경훈 전 제주유나이티드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초대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 후보로 물망에 올랐습니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은
성인 대표팀과 23세 이하 올림픽 감독 선임과 관련해 권한을 행사하는 축구협회 부회장급에 해당합니다.

현재 후보로는 박경훈 감독과 김학범 전 광주 감독,
장외룡 전 충칭 리판 감독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축구협회는 이르면 오는 26일 감독선임위원장 내정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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