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만덕' 내년 1월 초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2.22 17:48

조선시대 거상 김만덕을 다룬 창작 뮤지컬이
다음달 제주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제주시는 오늘(22일) 아트센터에서
주요 출연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만덕 제작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만덕 역은 배우 문희경,
조력자 대행수 역에는 국내 최고 뮤지컬 배우로 꼽히는
남경주가 캐스팅됐습니다.

뮤지컬 만덕은 내년 1월 26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아트센터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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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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